아파트아이, '아파트' 윤수일과 브랜드 캠페인 진행...4천만 원 경품 행사도 시작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아파트아이가 1일부터 두 달 동안 가수 윤수일과 코미디언 송하빈과 함께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아파트아이)
아파트아이가 1일부터 두 달 동안 가수 윤수일과 코미디언 송하빈과 함께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아파트아이)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아파트 생활 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대표 최병인)가 1일부터 두 달간 ‘아파트는 아파트아이’라는 슬로건으로 하는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영상에는 국민 가요 ‘아파트’의 원곡 가수 윤수일과 최근 아파트로 이사를 한 신혼부부 코미디언 송하빈이 출연해 일상생활에서 아파트아이를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디지털 영상 외에도 5명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계정에서 브랜드 및 아파트 생활에 필요한 아파트아이 기능을 소개하며 이벤트도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아파트아이는 캠페인 기간 아파트아이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총 40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이벤트도 진행된다. 아파트아이 회원이라면 누구나 앱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참여자 모두에게 ‘아파트 캐시’를 지급한다. 또한 매주 추첨을 통해 ‘LG 스탠바이미 2’ ∙ ‘아이패드(iPad)’ ∙ ‘공기청정기’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아파트아이 김향숙 마케팅팀장은 “관리비가 급증하는 여름철, 아파트아이의 이번 캠페인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챙기고 많은 혜택도 받으면서 조금이나마 스트레스가 해소되길 바란다.”며, “또한 이번 계기로 아파트 생활에 필수적인 다양한 아파트아이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파트아이는 전국 3만 3천여 개 단지의 공동주택·집합건물의 관리비 결제를 지원하는 1위 아파트 전용 앱으로, 모바일 및 PC를 통해 △관리비 조회 및 납부 △방문 차량 △입주민 투표 △커뮤니티 △소방 세대 점검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종이 고지서 대신 전자 고지서를 제공하는 등 입주민 생활편의를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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