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영화·드라마 여자배우 부문 1위…팬심 몰표 이어져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아티스트컴퍼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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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김혜윤이 6월 30일 디시트렌드 일간 인기투표 영화·드라마 여자 배우 부문에서 81,076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그녀의 연기력, 모든 걸 잊게 만들 정도로 매력적이다! 1위는 누구?'라는 주제로 진행 중인 투표에서 무더운 여름,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다양한 드라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극찬을 받은 김혜윤은 차기작에 대한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 팬들은 “화면 속 미세한 눈빛 하나까지도 몰입하게 만든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드라마 흥행뿐 아니라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어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발휘 중이다.

▲인기투표 순위 (6월 30일)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6월 30일) ⓒ디시트렌드

 

김지원·채수빈·이세영 등도 상위권 고정

2위는 김지원(78,519표)이 차지했다. 지난해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첫 팬미팅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그는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3위에는 채수빈(64,972표)이 이름을 올렸다. 4위 이세영(59,700표), 5위 문가영(57,668표) 역시 차세대 여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6위~10위

박민영(38,294표), 김유정(2,359표), 박은빈(1,319표), 고아라(799표), 박신혜(588표)

김혜윤을 필두로 한 배우들의 선전은 실력과 팬덤의 조화가 만든 성과였다. 차기작 발표 및 방송 일정에 따라 앞으로의 순위 변동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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