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김혜윤이 6월 30일 디시트렌드 일간 인기투표 영화·드라마 여자 배우 부문에서 81,076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그녀의 연기력, 모든 걸 잊게 만들 정도로 매력적이다! 1위는 누구?'라는 주제로 진행 중인 투표에서 무더운 여름,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다양한 드라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극찬을 받은 김혜윤은 차기작에 대한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 팬들은 “화면 속 미세한 눈빛 하나까지도 몰입하게 만든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드라마 흥행뿐 아니라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어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발휘 중이다.
김지원·채수빈·이세영 등도 상위권 고정
2위는 김지원(78,519표)이 차지했다. 지난해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첫 팬미팅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그는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3위에는 채수빈(64,972표)이 이름을 올렸다. 4위 이세영(59,700표), 5위 문가영(57,668표) 역시 차세대 여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6위~10위
박민영(38,294표), 김유정(2,359표), 박은빈(1,319표), 고아라(799표), 박신혜(588표)
김혜윤을 필두로 한 배우들의 선전은 실력과 팬덤의 조화가 만든 성과였다. 차기작 발표 및 방송 일정에 따라 앞으로의 순위 변동도 주목된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