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위메이드 사내이사가 자사주를 매입했다.
최종구 위메이드 경영지원본부장은 지난 20일 위메이드 주식 300주를 주당 3만3641원씩 매입했다고 25일 보고서를 제출했다. 1억원 상당이다.
최 본부장은 박관호 대표이사 회장과 함께 위메이드의 단 둘 뿐인 사내이사 중 한 사람이다.
이번이 첫 매입으로 최대주주인 박관호 대표의 특수관계인에 포함됐다. 최 본부장은 위메이드재팬 대표도 겸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최근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선언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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