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LG전자가 이재명 정부의 소버린 AI 정책 수혜주에 합류했다.
23일 오후 1시43분 현재 LG전자 주가는 5.14% 오른 7만7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LG그룹 SI업체 LG씨엔에스도 4%대 급등세를 타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과기부 장관 후보자 배경훈(49) LG AI연구원장을 지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LG AI연구원은 LLM 모델인 엑사원을 선보였다. 딥시크와 마찬가지로 저비용으로 개발된 LLM 모델이다.
이재명 정부가 하정우(48) 네이버클라우드 AI이노베이션센터장을 AI미래기획 수석으로 임명한 뒤 우리나라 자체적인 AI 생태계 구축을 뜻하는 소버린 AI에 힘이 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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