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 외국인 근로자 관리 플랫폼 도입

글로벌 |한민형 | 입력 2025. 06. 19. 13:57

|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사무가구 전문기업 코아스(대표 민경중)가 글로벌 인력과 함께 동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코아스는 예스퓨처(대표 이현재)의 관리 플랫폼인 ‘비비자워크’를 국내 제조업 최초로 도입,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 근무 환경 조성과 행정 효율화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예스퓨처는 국내 유수 IT 업계를 거친 전문가들의 협업으로 AI 플랫폼을 통해 국내 체류 외국인들의 편리한 한국 생활을 돕는 IT스타트업이다.  ‘비비자워크’는 외국인 근로자 및 외국인 채용 예정자의 체류와 비자연장, 행정 업무 등을 디지털로 관리해 인사‧총무부서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외국인 인재의 체류 안정성을 확보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울러 외국인 근로자의 문화‧언어적 특수성을 고려하여 AI를 활용한 근로자별 모국어 자동 매칭 및 번역, 안내 메시지 자동 번역 전송 등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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