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알파75(대표 강무헌)는 동국대학교 직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혈당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알파75 강무헌 대표는 지난달 28일 동국대학교에서 서울시 중구 보건소가 주최한 맞춤형 건강 관리 강좌 및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동국대학교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 주제는 체계적인 혈당 관리의 중요성으로, 유전자 데이터에 기반한 혈당관리 방법,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한 일상 속 실천 방법, 개인맞춤 식습관 및 생활습관 개선 방안 등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강무헌 대표는 데이터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인 DM 다이어트 등 AI를 적용한 최신 관리 방법 등에 전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강연 이후에도 참가자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강무헌 대표는 “동국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AI 기술과 데이터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였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기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정확하고 체계적인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알파75는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개인별 건강 상태와 유전 정보를 분석, 맞춤형 혈당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지난해부터 법인, 대학 등 다양한 단체를 대상으로 개인맞춤 혈당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또한 실제 유전자 검사와 연속혈당측정기(CGM) 데이터를 결합한 실질적인 건강관리 상담과 관리를 제공 중이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