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의왕고천’ 정당계약 진행...분상제·후분양 아파트 관심 ↑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제일풍경채 의왕고천 투시도(사진제공=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의왕고천 투시도(사진제공=제일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제일건설이 20일 경기도 의왕시 고천지구에 공급하는 ‘제일풍경채 의왕고천’이 26일까지 7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고, 후분양 아파트로공급돼 빠른 입주가 가능해 높은 관심을 받는다.  

‘제일풍경채 의왕고천’은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5층 8개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900세대로 건립된다. 이번 본청약에서는 사전공급 세대를 제외한 466세대가 공급됐으며, 지난달 29일 진행된 1순위 165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560건이 접수돼 평균 21.6대 1의 높은 경쟁률로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

2028년 개통이 예정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의왕시청역(가칭/예정)’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자리해 역세권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인덕원역은 2029년 개통을 목표로 GTX-C 노선 개발이 추진 중이어서 완료되면 인덕원역 환승을 통해 서울 삼성역까지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다양한 고속도로를 통한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는 경수대로 및 의왕IC가 자리해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영동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수도권 주요 도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행정타운 수혜와 함께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기대된다. 단지 바로 옆에는 의왕시청을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 보건소 등 다양한 행정기관이 밀집해 있다. 롯데아울렛 등 대형유통시설이 가깝고, 평촌과 인덕원이 인접해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등 쇼핑 및 의료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 환경 또한 우수하다. 단지 바로 옆에 2026년 개교 예정인 고천2 초등학교를 비롯해 경기외국어고등학교 등 명문 학군과 고천중학교, 의왕중학교, 우성고등학교 등 다양한 학군이 인접해 있다. 의왕시중앙도서관, 청소년수련관 등 교육 시설 이용도 편리하며, 평촌 학원가 접근성도 뛰어나다.

제일풍경채 의왕고천은 의왕고천 공공주택지구에서 가장 넓은 대지 면적(5만2642㎡)을 확보해 넓은 동간 거리와 풍부한 조경공간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앞 안양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가 있고, 뒤편으로는 오봉산이 위치하고, 인근에 현충탑공원, 고천체육공원 등 주변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조망과 채광을 높였고, 전용 84㎡A·B 타입은 4Bay, 3룸, 맞통풍 구조가 적용되며 주방 팬트리 등을 통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전용 84㎡C 타입은 3Bay, 4룸 구조로 현관 팬트리와 주방 팬트리 등이 도입될 계획이다. 이밖에 세대당 1.50대의 여유로운 주차공간이 조성되며, 실내골프연습장, 입주민 카페, 다목적 체육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제일건설의 ‘제일풍경채 의왕고천’ 견본주택은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 892번지에 위치하며, 2026년 3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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