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글로우엠 부스터 소닉' 론칭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GS샵은 17일 TV홈쇼핑 채널을 통해 ‘글로우엠 부스터 소닉’을 최초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글로우엠 부스터 소닉’은 교차 초음파(3MHz, 10MHz)로 피부 속 깊숙이 수분과 탄력을 전달해 피부 본연의 윤기와 밀도를 높여주는 ‘물광 케어’ 효과를 제공하는 기기다. ▲무통증 ▲무자극 ▲무자국 등 3무(無) 케어를 구현해 민감한 피부도 매일 사용할 수 있으며 국내 다수 에스테틱에 입점해 현장 전문가들로부터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GS샵이 뷰티 디바이스 라인업을 강화하는 배경은 일상에서 꾸준한 관리로 노화에 대비하는 슬로 에이징(Slow-Aging) 트렌드 영향으로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대폭 성장하고 있다. TV홈쇼핑 핵심 고객층인 40~60대 여성들은 탄력, 리프팅, 주름, 미백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 프리미엄 기기에도 아낌없이 지갑을 열고 있다. 

지난 3월 말 론칭한 ‘에이글로벌 제우스3’는 2백만 원에 육박하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단 2회 방송만에 주문액 11억 원을 기록했다. 중고주파, EP, EMS, 전문 지압 마사지 등 5대 전문 케어를 제공하는 하이엔드 상품으로 일본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상품이다. 첫 방송에서 준비수량 300대가 방송 시작 45분 만에 전체 매진됐다. 

뷰티 디바이스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메디큐브’와 ‘듀얼소닉’도 올해 4월 말 기준으로 GS샵에서만 두 상품 모두 주문금액 1천억 원을 돌파한 상태다.

김예진 GS샵 뷰티팀 MD는 “글로우엠 부스터 소닉은 기술력과 접근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강자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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