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빙그레는 신임 대표이사에 물류 계열사 제때의 김광수 대표이사를 내정했다고 9일 밝혔다.
빙그레는 전창원 현 대표이사가 최근 개인적인 이유로 자진 사임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신임 대표이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전 대표는 당초 내년 3월까지 임기였다.
김광수 빙그레 신임 대표이사 예정자는 1985년 빙그레에 입사했고, 2015년부터 물류회사 제때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제때는 빙그레의 물류 계열회사로 지난해 5704억원 매출에 82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김 대표 내정자는 추후 빙그레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6월 중 취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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