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워트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억2600만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8700만원보다 1079.3% 증가했다고 7일 분기보고서에서 밝혔다.
매출은 45억9600만원으로 20.1% 증가했다. 순이익은 12억9600만원으로 98.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워트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정의 핵심 공정에 필요한 환경제어 시스템을 개발 납품하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세메스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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