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디시트렌드 K-POP男 1위…89만 표로 '11관왕' 대기록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김재중 SNS
김재중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디시트렌드가 주최한 2025년 5월 1주차 K-POP 남자 부문 인기 투표에서 김재중이 정상에 올랐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5월 1주 차 디시트렌드 인기투표에서 894,241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그는 무려 11관왕에 오르며 ‘팬심의 제왕’으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팬들은 “Beauty in Chaos”라는 감성적인 메시지로 지지를 전했고, 김재중의 무대뿐 아니라 인성과 아티스트로서의 철학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김재중은 최근 국내외 팬미팅, 음악 활동, 예능 출연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류 1세대 아티스트로서의 상징성과 함께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발산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2위는 강형호가 724,878표를 획득하며 김재중을 바짝 추격했다. “다리길이만 이메다 까리섹쉬 상남자 롹커 사랑해요”라는 유쾌한 응원처럼, 독특한 개성과 록적인 무대 매너로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새로운 스타로 자리 잡고 있다.

 

 


이어 라포엠 멤버 유채훈이(444,680표) 3위에 안착했고, 4위 박서함(255,343표)와 5위 영케이(90,691표)도 뒤를 이었다.

6위부터 10위에는 서영택, 김수인, 비쥬, 지드래곤, 안율이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박기훈, 진원, 노현우, 최승현, 임시완, 이진혁, 도경수, 우석, 김동준, 해찬 순이었고, 이어서 30위까지의 순위는 이동규, 원우, 성호, 성진, 정국, WOODZ, 정승원, 이창섭, 도영, 태민이 차례로 순위에 들었다.

한편, 디시트렌드 인기투표는 일간·주간 단위로 집계되며, 이어지는 5월 2주차 인기투표의 최종 결과는 5월 12일 디시트렌드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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