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전 막차 분양 러시…전국 6곳서 청약 접수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동탄 포레파크 자연앤 푸르지오 투시도
동탄 포레파크 자연앤 푸르지오 투시도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조기 대선 일정으로 건설사들이 수요자들이 선거운동에 관심을 돌리기 전에 분양 일정을 서두르면서 다음주 청약 접수와 모델하우스 오픈이 풍성질 예정이다.

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주 전국 6곳에서 총 2602가구(공공지원민간임대·오피스텔·우선분양전환 후 잔여세대·민간참여공공분양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에 나선다. 당첨자 발표는 8곳, 정당 계약은 7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 수원시에서는 ‘북수원 이목 시티프라디움 더 블리스’(공공지원민간임대, 480가구), ‘북수원이목지구 대방 디에트르 더 리체Ⅱ’(1744가구) 두 곳이 청약을 진행한다.

부산은 ‘디 에이션 파크 부산’(69가구), ‘해운대경동리인뷰’(166가구)가 청약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인천·충남 등 청약 예정 단지들이 신청을 앞두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수도권과 지방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곳에서 문을 연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구로구 ‘고척 푸르지오 힐스테이트’(576가구)가 오픈을 앞두고 있다. 또한 기 고양시 ‘고양 더샵포레나’(636가구), 화성시 ‘동탄 포레파크 자연& 푸르지오’(1524가구, 민감참여공공분양) 등이 방문객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지방에서는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728가구), 대구 수성구 ‘더파크 수성못’(108가구) 등이 오픈할 예정이다. 

경기 수원시에서는 ‘북수원 이목 시티프라디움 더 블리스’(공공지원민간임대, 480가구)와 ‘북수원이목지구 대방 디에트르 더 리체Ⅱ’(1,744가구)가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특히 ‘대방 디에트르 더 리체Ⅱ’는 지하 3층지상 29층, 17개 동, 전용면적 84141㎡ 규모로 조성되며, 입주민 전용 4레일 수영장을 비롯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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