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디시트렌드가 주최한 2025년 5월 1일 K-POP 남자 부문 인기 투표에서 김재중이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대중의 변함없는 사랑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결과였다.
가수 김재중이 디시트렌드 K-POP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입증했다. 이번투표에서 김재중은 총 37,718표를 얻어 2위와 격차를 벌리며 일간 2관왕 타이틀도 함께 거머쥐었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솔직한 입담과 무대 밖 인간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새로운 팬층을 확대하고 있다. 음악적으로도 발라드부터 락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곡을 꾸준히 선보이며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2위는 유채훈으로, 총 33,808표를 획득해 김재중의 뒤를 이었다.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로 활동 중인 그는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무대로 호평을 받고 있다. 팬덤 ‘유채꽃길’의 전폭적인 응원 역시 높은 순위 유지에 힘을 보탰다.
강형호가(21,417표) 3위에 안착했고, 4위 비쥬(10,192표)와 5위 김수인(1,775표)도 뒤를 이었다.
이번 투표에서는 장르를 넘나들며 독보적 행보를 이어가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특히 K-POP의 전통과 새 흐름을 모두 아우르는 인물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팬심의 폭넓은 분포를 확인하게 했다.
김재중과 유채훈, 강형호로 이어지는 톱3 구도는 음악성과 무대 장악력에 기반한 팬덤의 충성도와 직결된다. 이들의 꾸준한 활동과 무대 중심 행보는 향후 대중음악계 흐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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