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프렌치 감성 매거진 '로피시엘 YK에디션' 2025년 여름 스페셜호 표지를 장식했다.
1일 공개된 표지에서 에스파는 개개인의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다채로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불가리와 쇼메의 아이코닉한 주얼리를 비롯해 2025년 봄/여름 시즌의 주요 아이템을 에스파만의 감각적인 분위기로 완벽 소화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에스파는 최근 월드 투어를 마친 소감부터 ‘카리나’가 아닌 ‘유지민’으로서의 삶의 모토, ‘Whiplash’ 녹음 비하인드, 지젤이 최근 작사 중인 가사의 한 구절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데뷔 6년 차,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그룹 에스파는 2020년 싱글 ‘Black Mamba’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Next Level’, ‘Savage’, ‘Supernova’, ‘Whiplash’ 등 연이어 히트곡을 발표하며 글로벌 K-팝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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