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며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 어린이들도 쉽고 재밌게 참여할 수 있는 제빵 봉사활동부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트럭 봉사까지 여러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월부터 서초구 한강 지천 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서울 곳곳의 아이파크 현장과 연계한 총 아홉 차례의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봄맞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했다. 특히, HDC현대산업개발은 지역 특성에 맞춘 기부와 그룹 차원의 봉사활동 등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계획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했다.
실제로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직접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지난 2월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 2차 현장 임직원들이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빵과 케이크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제빵 봉사를 진행했다. 3월에는 보문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과 건축본부 임직원들이 성북구 장난감 도서관에서 장난감 세척 봉사를,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경영본부와 서울원 아이파크 현장·건축본부 임직원들은 각각 서대문구와 노원구 어린이들과 EM흙공 만들기를 통해 한강 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4월에는 제기1구역 현장과 인프라본부 임직원들이 동대문구 아동들과 EM흙공 만들기 및 플로깅 활동을,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 임직원들은 광진구 어린이들과 함께 원예 체험 봉사를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르신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도 활발했다. 지난 3월 DMC가재울아이파크 현장과 개발본부 임직원들은 서대문구 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푸드트럭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봉사를 펼쳤다. 같은 달 동대문구에서는 이문 아이파크 자이 현장 임직원들이 지역 취약계층 주거 환경 정화 활동을, 중랑구에서는 상봉9-I 현장 임직원들과 영업본부 직원들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원예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릴레이 봉사활동에 참여한 HDC현대산업개발 매니저는 “늘 가까운 곳에 있지만 자주 방문하지 못했던 지역 시설들을 직접 방문해 주민분들과 소통하며, 원예 봉사라는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 생각이 났다”라며,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좋아해 주시는 어르신들 덕분에 뿌듯함과 보람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HDC현대산업개발은 2000년대 중반부터 경북 지역 장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최근에는 영덕군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끈끈한 유대감을 넓혀가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올 초 진행한 봉사활동에 그치지 않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들을 기획할 것”이라며, “2분기부터는 봉사활동과 기부에 더해 지난해 선보인 청년 취약계층 자립을 위한 프로그램이나 아동·청소년을 위한 환경 교육과정과 같은 체계적인 프로그램도 예정돼 있다”라고 전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사회공헌 활동의 확산과 정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청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및 전문 건설 기술 교육을 제공해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심포니 희망드림빌더와 도심 속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환경 교육과정과 친환경 녹지 면적 확대를 목적으로 한 심포니 교실 숲을 새롭게 개발했다. 또한, 심포니 작은도서관, 서울시 주거취약가구 주거개선 사업 등 지역 상생 프로그램과 기부 및 봉사활동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올해 역시 1분기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심포니 희망드림빌더, 심포니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지역 상생 및 공헌 프로그램과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증진하고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ESG 경영에 집중할 계획이다. 본사가 위치한 용산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전국 각지에서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기부 및 봉사, 공헌 활동, 청년 취약계층 자립 지원, 주거 환경 개선 사업 등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의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심포니 희망드림빌더 운영 강화, 심포니 교실 숲·작은도서관 신규 개소를 통해 대표 공헌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실효성을 높이며, 지역사회 맞춤형 기부활동 확대 등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최우선으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은 물론, 지역주민과 청소년, 어린이 등 다양한 지역 구성원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기획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도 지역에 밀착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펼치며, 지자체 등과도 협력해 실질적인 효과와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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