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KB국민은행이 지난 26일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해 쓰레기를 줍고 환경을 정비하는 플로깅(plogging) 봉사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린 먼스(Green Month), 다함께 플로깅’ 행사는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KB국민은행의 대표적인 친환경 활동이다. KB국민은행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연간 사회봉사 프로그램 ‘KB 희망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번 플로깅 행사에 KB국민은행 임직원과 가족, 고객 등 1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개점 1주년을 맞은 KB국민은행의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센터 ‘KB 골드&와이즈 더 퍼스트’ 반포점의 직원들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KB국민은행 임직원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또 다회용기에 비건 과자, 세제, 핸드크림 등을 직접 담는 친환경 체험도 함께 진행했다. ▲일회용품 없는 커피차 ▲비건 도넛·베이커리 간식 제공 부스 등도 운영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플로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작은 실천들이 모여 건강한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KB국민은행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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