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드, 오는 9월 ‘이스트포인트:서울 2025’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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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해시드]
[출처: 해시드]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전 세계 웹3 산업 리더들이 서울에 모여 웹3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한다.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와 블루밍비트, 한경미디어그룹은 오는 9월 2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이스트포인트:서울 2025’ 행사를 공동 주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스트포인트(EastPoint:Seoul 2025)는 한국을 디지털자산 산업의 중심지이자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의 글로벌 허브로서 입지를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한 웹3 콘퍼런스다. 

올해 글로벌 블록체인과 디지털자산을 선도하는 프로젝트들과 대기업, 기관 투자자, 글로벌 정책 입안자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비공개 논의 세션 ‘라운드테이블’ ▲B2B(기업 간) 매치메이킹 ▲지식 공유 ▲소셜 개더링(Social Gathering) 등 4가지 주요 세션으로 구성했다.

‘B2B 매치메이킹’은 참석자 간 1 대 1 회의로 실질적인 협업 가능성을 높인다. ‘지식 공유’ 세션에서 ▲디지털자산 인프라 ▲토큰증권(STO)과 실물자산 토큰화(RWA) ▲AI(인공지능)와 디지털자산의 융합 ▲스테이블코인 ▲디지털자산 정책 흐름 ▲규제 기반 털중앙화 금융(Compliant DeFi) 등 웹3 산업의 주요 안건을 논의한다.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이스트포인트는 콘퍼런스를 넘어 글로벌 마켓의 정책 결정자와 시장 리더들이 규제와 기술의 접점을 함께 설계해 나가는 장이 될 것“이라며 “한국이 기관 디지털자산 시장의 전략적 관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화와 파트너십 탄생에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산하 한경 블루밍비트 대표는 "이번 이스트포인트를 통해 한국이 디지털자산 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할 수 있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시장, 정책, 기술이 교차하는 전략 거점으로서 한국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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