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보아가 지난 24일 디시트렌드에서 진행된 K-POP 여자가수 부문 투표에서 3,159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보아, 디시트렌드 투표 1위…일간 4관왕 달성하며 팬심 몰이
이번 투표 결과로 보아는 일간 4관왕에 등극하며, 압도적인 팬 지지를 입증했다.
팬들의 응원 열기는 누구보다 뜨거웠다. "보아야 영원히 사랑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느님", "위버스 티켓팅 날이네" 등 응원 댓글에는 애정 어린 메시지들이 이어졌다. 특히 "오늘은 3~4층 좌석 티켓팅 ㄱㄱ"라는 댓글은 다가오는 페스티벌 출연을 향한 기대감을 잘 보여준다.
보아는 지난 3월 발매한 신곡 ‘정말, 없니? (Emptiness)’로 성숙한 음악성과 감성을 전하며 호평을 이끌었고, 5월 말 개최되는 ‘2025 Weverse Con Festival’ 무대에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한 상태다. 데뷔 2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현재진행형으로 활약 중인 그의 행보에 팬덤은 연일 열광하는 분위기다.
아테나, 2위 기록…신흥 강자로 자리매김
2위는 1,303표를 얻은 아테나가 차지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무대 위 존재감으로 꾸준히 인지도를 쌓고 있으며, 최근 팬 커뮤니티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3~5위, 개성과 실력으로 상위권 안착
3위는 김세정(985표), 4위 카리나(794표), 5위 문샤넬(448표)이 차지했다.
6~10위, 탄탄한 팬덤 기반 아티스트들
윈터
은하
웬디
예원
소원
보아를 필두로 다양한 세대의 여성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에 포진하며 각자의 팬덤 파워를 뽐냈다. 특히 보아는 신곡 활동과 글로벌 무대 참여를 연이어 소화하며 무대 위에서 여전히 가장 빛나는 솔로 아티스트임을 입증했다. 여기에 아테나, 김세정 등 신흥 강자들의 상승세가 더해지며 여성 솔로 아티스트 간 팬심 경쟁은 한층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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