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이 ‘2025 한식 콘텐츠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발족한 한식 콘텐츠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약 9개월 동안 활동하며, 한식과 관련된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서포터즈는 4월 첫 번째 미션으로 제철 한식 메뉴 레시피를 주제로 참신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5월에는 발대식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한식문화공간 '이음'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이후에도 매월 다채로운 주제를 선정하여 한식 관련 콘텐츠를 창의적으로 제작하고, 이를 통해 한식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은 발대식에서 "한식 콘텐츠 서포터즈는 우리 일상 속 다양한 시선과 참신한 콘텐츠를 통해 한식의 다채로운 가치를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중요한 민간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한식진흥원은 서포터즈들이 한식을 더욱 창의적이고 입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식진흥원은 이번 한식 콘텐츠 서포터즈 운영과 더불어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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