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로몬, 증명한 존재감…발라드 강자의 귀환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이미지=이솔로몬 SNS
이미지=이솔로몬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이솔로몬이 지난 21일 디시트렌드 발라드 가수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번 투표에서 이솔로몬은 총 17,637표를 얻어 최정상에 올랐다. 팬들은 "가수님, 멋진 무대에서 곧 만나요"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그의 무대 복귀를 간절히 기다리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솔로몬은 오는 5월 3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유스웨더나잇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공연 소식과 함께 다양한 무대 계획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이솔로몬은 다시 한번 발라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2위는 환희가 차지했다. 환희는 14,148표를 모으며 여전한 저력을 과시했다. 팬들은 "울 환희 소울과 함께 환희 팅"이라는 메시지로 변함없는 지지를 보냈다. 환희는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무대에서 깊은 감성의 라이브를 선보이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인기투표 순위 (4월 21일)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4월 21일) ⓒ디시트렌드

3위부터 5위는 김기태(12,380표), 박창근(3,403표), 고우림(2,333표)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김기태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으로 팬심을 사로잡았고, 박창근은 특유의 따뜻한 음색으로, 고우림은 탄탄한 기본기와 매력적인 보이스로 각각 지지를 얻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박효신, 박재정, 윤하, 황치열, 김동현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결과는 감성 깊은 보컬리스트들의 꾸준한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자리였다. 이솔로몬을 필두로 환희와 김기태까지, 각기 다른 매력과 감성으로 팬심을 자극한 이들의 행보는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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