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키스트미래재단에 10억 쾌척

경제·금융 | 김한솔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한솔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키스트미래재단에 과학기술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과학기술나눔기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금은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공익사업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키스트미래재단은 KIST의 설립 취지를 계승해 연구지원과 인재육성을 추진하고 있는 기관이다. 우리은행은 1966년 KIST 설립 초기부터 금융 파트너로 인연을 맺어왔다.  

조세형 우리은행 기관그룹장은 “우리은행은 KIST의 탄생부터 함께해온 금융 파트너로서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의 여정을 응원해왔다”며, “이번 기금이 연구와 인재가 선순환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생산적 금융의 밑거름이 될 과학기술 인재를 키워내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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