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여자배구 올스파 슈퍼매치 '전 대회 스폰서' 참여…팬 소통 강화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경기장 홍보 부스 운영...북수원 '디에트르 더 리체 Ⅱ' 정보 제공 등 팬 참여형 이벤트 '인기'

2025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경기 모습 (사진=한국배구연맹)
2025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경기 모습 (사진=한국배구연맹)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방건설은 스폰서사로 참여한 ‘2025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2일 밝혔다.

대방건설은 지난해 글로벌 슈퍼매치의 메인 스폰서였던 데 이어 이번 대회에는 '전(前) 대회 스폰서' 자격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따. 

대방건설은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의 유니폼 후면 로고 노출을 비롯해 경기장 A보드 광고, 전광판 영상 광고, 바닥 광고, 홍보 부스 운영 등 다각적인 브랜드 활동을 전개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특히 대방건설 홍보 부스에서는 선수 응원 피켓 만들기 체험, 이달 말 견본주택 개관을 앞둔 북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Ⅱ 정보 제공, 기프티콘 추첨 이벤트 등 관중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단순 후원을 넘어 '팬 중심의 스포츠 문화 조성'이라는 취지를 실현하며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였다는 평가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이번 슈퍼매치를 통해 스포츠가 가진 소통과 교류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경기장을 찾아주신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방건설은 배구뿐만 아니라 프로골프단 운영을 비롯해 야구, 농구, 바둑 등 다양한 종목에서 스포츠 마케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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