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궂은 날씨 속 '人山人海'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견본주택에 주말 3일 간 1만 2000 명 방문...분양 성공 기대감 높여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 견본주택에 주말 3알긴 1만 2천여명이 방문했다. (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 견본주택에 주말 3알긴 1만 2천여명이 방문했다. (사진제공=두산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두산건설이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택지지구에 선보인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 견본주택에 궂은 날씨에도 주말 3일간 1만 2000여 명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견본주택 개관 첫날에는 부동산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의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분양 기대감을 높였다.

주말 내내 궂은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 견본주택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방문객들은 유니트 내부를 꼼꼼히 둘러보는 것은 물론, 단지 배치도와 특화 설계에 대한 상담을 받기 위한 대기 줄까지 이어지며 북새통을 이뤘다. 초역세권 입지와 혁신적인 설계, 그리고 '두산위브더제니스' 브랜드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는 분석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은 14일 특별공급 청약이 진행된다. 이번 특별공급은 지난해 청약 제도 개편과 더불어 최근 변경된 규정이 적용되어, 젊은 실수요자 및 신혼부부 등에게 더욱 폭넓은 기회가 제공된다. 완화된 소득 기준과 확대된 청약 자격 등으로 인해 내 집 마련을 꿈꿔온 많은 이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30대 직장인 박모씨는 "호갱노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보고 얼마나 인기가 많은지 실감했다"며 "직접 와보니 역 바로 앞이라 정말 편리할 것 같고, 내부 구조나 마감재도 마음에 든다. 이번 특별공급이야말로 내 집 마련의 절호의 기회가 될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 견본주택에 주말 3알긴 1만 2천여명이 방문했다. (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 견본주택에 주말 3알긴 1만 2천여명이 방문했다. (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 관계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초역세권 입지와 '두산위브더제니스' 브랜드 파워, 그리고 이번 특별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진행될 청약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1순위 청약 자격은 만 19세 이상 남양주시(해당지역) 또는 수도권(기타지역)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경과 및 지역별·면적별 예치 금액을 충족하면 된다. 특히, 주택 소유 여부나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세대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해 내 집 마련을 꿈꿔온 많은 수요자들에게 기회가 열려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구리시 교문사거리 일원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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