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문혁수 대표 美 상호관세 쇼크 첫날 자사주 매입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문혁수 LG이노텍 대표가 최근 자사주를 매입했다. 

문 대표는 지난 3일 300주를 주당 14만3000원에 매입했다고 9일 주식 변동 내역을 보고했다. 4300만원 상당이다. 

보유 주식은 지난해 11월11일 1500주에서 1800주로 증가했다. 

지난 3일은 미국 도널드 트럼트 대통령이 전세계에 상호관세 부과를 발표한 날이다. 이날 증시는 패닉에 빠졌다. LG이노텍도 이날 6.38% 떨어졌다. 

주가가 급락하자 가용 현금을 자사주를 매입하는데 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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