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美상호관세 발표에 자사주 1000억 매입 즉각 결의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셀트리온(회장 서정진, 사진)이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를 발표하면서 금융시장 충격이 예상되는 가운데서다. 

셀트리온은 3일 오전 8시 이사회를 전화회의로 열고 자사주 매입을 결의했다. 이사 12일 모두가 참석했고, 자사주 매입 안건만을 다뤘다. 

4일부터 오는 7월3일까지 1000억원 상당의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58만9276주를 매입할 수 있는 규모다. 또 매입하는 자사주는 추후 전량 소각키로 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