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반도체용 유리기판 사업을 진행중인 제이앤티씨의 신임 대표이사가 자사주를 매입했다.
장윤정 제이앤티씨 대표이사는 지난달 31일과 지난 1일 이틀에 걸쳐 2만69주를 매입했다고 4일 공시했다. 2억9100만원을 썼다. 보유 지분은 0.03%다.
장윤정 대표이사는 1987년생으로 지난달 31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에 선임됐고, 이후 이사회에서 관리총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장 대표는 모 회사인 진우엔지니어링 관리부와 진우엔지니어링의 관계사인 제이앤티지 영업부에서 근무한 이력을 갖고 있다. 장상욱 회장의 특수관계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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