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4월 3일 디시트렌드 여자 골프 부문 일간 투표에서 윤이나 선수가 2,688표를 얻으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채팅을 가득 채운 응원 메세지처럼 그는 팬들로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인정받으며 다시 한번 골프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흔들림 없는 경기력과 안정적인 퍼포먼스가 이번 투표에서도 높은 지지로 이어졌다.
뒤를 이어 2위는 박지영 선수로, 2,357표를 획득했다. "늘 응원합니다"라는 응원 문구 속에 담긴 꾸준한 팬심이 눈에 띄며, 그녀 역시 투표 경쟁에서 막강한 저력을 과시했다. 3위에는 '현존 최고 골프여제'라는 찬사를 받은 박현경 선수가 1,501표로 이름을 올리며, 여전한 인기와 실력을 증명했다.
4위는 이예원 선수로 510표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안착했다. 그녀의 안정적인 활약은 팬들의 신뢰를 끌어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5위에는 배소현 선수가 170표로 이름을 올리며 '최고다 배소현'이라는 응원과 함께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순위권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은 다음과 같다:
송민교, 임희정, 박민지, 김윤교, 최예림, 고지우, 이동은, 마다솜, 노승희, 김수지, 방신실, 장하나, 황유민, 유현조, 김민별.
상위권에 포진한 선수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기량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실력뿐 아니라 이미지와 태도 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투표에서 보여준 팬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은, 향후 시즌에서 이들의 활약에 더 큰 동력이 될 전망이다.
디시트렌드 인기 투표는 단순한 인기의 척도를 넘어, 선수들의 브랜드 가치와 팬덤 형성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여자 골프 선수들이 그린 위에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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