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일 디시트렌드 여자배우 부문 일간 인기투표 결과, 김혜윤이 9,195표를 얻으며 첫 일간 1위를 차지했다.
팬들은 “매일 보고 또 봐도 오래오래 보고 싶은 혜윤이~ 너는 그런 사람이야”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그녀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깊은 감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신뢰를 얻고 있는 김혜윤은 이번 투표에서 탄탄한 팬덤의 힘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1위 – 김혜윤, 팬심으로 이끈 첫 정상을 밟다
김혜윤은 일간 첫승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우며 배우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따뜻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은 팬들로부터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배우”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2위 – 임지연, 밝은 에너지로 존재감 과시
5,038표를 획득한 임지연은 “밝은 웃음이 너무 예쁜 배우”라는 평가처럼 매력적인 이미지로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력과 개성이 팬덤을 견인하는 힘이 되고 있다.
3위 – 아이유, 가수 넘어 연기까지… 독보적 영향력
3,035표를 기록한 아이유는 “팬이 아닌데 모든 노래를 알고 있다”는 팬 반응처럼, 음악뿐 아니라 연기에서도 높은 대중적 인지도를 자랑한다. 독창적인 분위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이 강점이다.
4위 – 박민영, 믿고 보는 배우의 위엄
2,176표를 얻은 박민영은 꾸준한 작품 활동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여전히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이쁘고 멋있어요 믿보배”라는 응원처럼, 장르불문 안정적인 연기력이 강점이다.
5위 – 이세영, 데뷔 28주년 축하 속 팬심 결집
이세영은 1,754표로 5위에 올랐다. 팬들은 “28주년 와웅 언제나 응원할게요”라는 메시지로 배우의 오랜 활동에 대한 감사와 애정을 전했다. 아역 시절부터 쌓아온 내공이 여전히 큰 신뢰를 얻고 있다.
그 밖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6위 고아라(558표), 7위 김유정(495표), 8위 박은빈(348표), 9위 김지원(310표), 10위 정은지(163표), 11위 박신혜(161표), 12위 김세정(141표), 13위 채수빈(127표), 14위 박보영(112표), 15위 고윤정(82표), 16위 김태리(58표), 17위 김고은(57표), 18위 안은진(53표), 공동 19위 한소희·김민희(각 35표).
여자배우 부문은 매일 박빙의 경쟁이 이어지고 있으며, 팬들의 응원 메시지가 그 어느 때보다 진심이 담겨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혜윤이 이번 주간 순위까지 선두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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