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iM금융지주의 생명보험 자회사 iM라이프가 넉 달 만에 750억원 상당의 후순위채권을 발행했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iM라이프는 지난 28일 750억원 규모의 무보증 후순위채권을 표면이자율 5.5%에 발행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0.11%에 해당하는 규모다. KB증권이 대표주관회사를 맡았다.
iM라이프는 작년 11월에도 1천억원 규모의 후순위채권을 발행했다. 이에 앞서 지난 2023년 4월에는 2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한편 아이엠라이프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567억원으로, 전년 대비 11.5% 감소했다. 작년 3분기 경과조치 후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은 178.0%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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