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26일 디시트렌드 K-POP 여자 가수 부문 일간 투표에서 아테나가 1,404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김완선(674표), 김세정(644표)이 나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입증했다.
아테나는 “귀욤뽀짝 테나야 사랑해♥”라는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일간 첫 정상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2위 김완선은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가수로서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했고, 3위 김세정은 활발한 활동과 팬들과의 소통으로 굳건한 지지 기반을 보여줬다.
4위는 문샤넬(643표), 5위는 하나(612표)로, 두 사람 모두 오차 범위 내의 접전 구도를 형성하며 다음 투표 결과에 따라 순위 변동 가능성이 크다.
6위부터 10위까지 디시트렌드 순위:
6위: 카리나 (56표)
7위: 키나 (54표)
8위: 지젤 (50표)
9위: 신비 (47표)
10위: 은하 (46표)
그 밖의 순위:
11위 조유리 (41표), 12위 태연 (39표), 13위 옥주현 (37표), 백지헌 (37표), 15위 윈터 (30표), 예원 (30표),
17위 엄지 (28표), 18위 예린 (20표), 19위 하니 (17표), 20위 제니 (14표)
이번 투표는 3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아테나의 상승세가 이어질지 김세정과 문샤넬의 역전극이 펼쳐질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디시트렌드 인기 투표는 일간·주간 단위로 집계되며, 3월 4주차 최종 결과는 3월 31일 디시트렌드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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