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에코프로머티가 금융권에서 39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에코프로머티는 389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사모펀드와 증권사, 메자닌펀드들을 대상으로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납입은 다음달 7일 진행된다. 제2종 상환전환우선주, 제3종 상환전환우선주를 발행하게 된다.
이번 자금은 에코프로그룹이 전기차 캐즘 탈출의 돌파구로 공들이고 있는 인도네시아 니켈 투자에 주로 사용된다.
550억원은 인도네시아 MHP제련소인 그린에코니켈(PT. Green Eco Nickel) 지분 인수대금으로, 2400억원은 그린에코니켈의 시설투자 및 운영대금 지원을 위한 대여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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