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디시트렌드 힙합 부문 일간 인기 투표가 3월 25일 자로 마감됐다.
박재범이 2,134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오랜 경력과 트렌디한 감각, 다양한 음악 활동이 팬들의 폭넓은 지지를 이끌어낸 결과로 풀이된다.
2~5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성
2위는 지드래곤으로 242표를 얻으며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3위는 세븐틴이 87표로 이름을 올렸으며, 4위는 비오(70표), 5위는 유주(56표)가 차지했다. 그룹과 솔로, 남녀 아티스트가 고루 포진한 점이 인상적이다.
디시트렌드 6위 이하 순위
6위 이즈나(50표), 7위 래원(45표), 8위 르세라핌(40표), 9위 NCT 127(38표), 10위 보이넥스트도어(27표), 11위 플레이브(19표), 12위 태양(18표), 13위 지코(10표), 14위 아이유(8표), 15위 이영지(4표), 공동 16위 스트레이 키즈·빅뱅·(여자)아이들·엔믹스·베이비몬스터·방탄소년단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투표에서는 박재범이 2위와 큰 격차를 벌이며 1위를 차지했고, 성별과 장르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리며 힙합씬의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한편, 디시트렌드 인기 투표는 일간·주간 단위로 집계되며, 3월 4주차 최종 결과는 3월 31일 디시트렌드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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