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새롭게 1위 등극…플레이브·세븐틴 TOP5 진입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온앤오프 SNS
온앤오프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24일 자 디시트렌드 K-POP 남자 그룹 일간 인기 투표가 마감됐다.

이번 투표에서 온앤오프가 2,810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꾸준한 음악 활동과 멤버들의 친근한 이미지가 팬들의 지지를 끌어낸 것으로 보인다.

2~5위, 각기 다른 매력으로 순위권 진입

2위는 라포엠이 1,202표를 얻으며 이름을 올렸다. 크로스오버 그룹으로서의 독특한 매력과 가창력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3위는 1,043표를 획득한 비투비가 차지했다. 오랜 시간 쌓아온 팬덤과 감성적인 음악이 인기의 원동력이 됐다.

▲인기투표 순위 (3월 24일)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3월 24일) ⓒ디시트렌드

 

4위는 228표를 받은 플레이브, 5위는 193표의 세븐틴이 뒤를 이었다. 신예와 대세 아이돌의 조화가 인상적인 결과를 보여줬다.

6위 이하 순위

6위 NCT WISH(146표), 7위 보이넥스트도어(129표), 8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70표), 9위 템페스트(55표), 10위 부석순(53표), 11위 LUCY(49표), 12위 데이식스(47표), 13위 동방신기(42표), 14위 슈퍼주니어(41표), 15위 투어스(30표), 16위 엔플라잉(29표), 공동 17위 빅뱅·FT아일랜드(각 26표), 19위 라이즈(24표), 20위 더보이즈(22표)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일간 투표에서는 온앤오프가 첫 1위를 기록하며 팬심을 다시 한 번 입증했고,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그룹들이 순위권에 오르며 팬층의 폭넓은 분포를 보여줬다. 주간 최종 결과는 3월 31일 디시트렌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막판 표심의 향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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