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디시트렌드 여자 농구 인기투표에서 신이슬이 926표를 얻으며 생애 첫 1위를 기록했다. 팬들은 “노력과 연습은 긍정의 힘”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그녀의 성실한 태도와 꾸준한 성장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2위는 이소희(853표)로, 단 73표 차이의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며, 김단비(242표), 안혜지(234표), 이주연(229표)도 TOP5에 이름을 올렸다.
1위: 신이슬
신이슬은 926표를 얻으며 첫 1위를 차지했다. 끈기와 꾸준한 노력으로 성장해온 플레이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이번 인기투표에서도 높은 득표를 이끌어냈다.
2위: 이소희
이소희는 853표를 얻으며 2위를 기록했다. 빠른 스피드와 날카로운 돌파가 강점이며, ‘조선의 자존심’이라는 팬들의 자부심 어린 응원이 돋보였다.
3위: 김단비
김단비는 242표로 3위에 올랐다. 다재다능한 경기 운영 능력과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4위: 안혜지
안혜지는 234표를 획득해 4위를 차지했다. 정확한 슛 감각과 민첩한 움직임이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고 있다.
5위: 이주연
이주연은 229표로 5위에 자리했다. 매 경기 꾸준한 활약과 냉정한 판단력으로 팀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는 선수다.
디시트렌드 여자 농구 인기투표 TOP 10
이번 투표는 상위권에서 단 100표 내외의 차이로 순위가 엇갈릴 만큼 접전 양상을 보였다. 신이슬은 이소희와의 박빙 승부 끝에 첫 1위를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고, 김단비·안혜지·이주연 또한 고르게 득표하며 상위권을 형성했다.
하위권에서는 김진영(6위), 양인영(7위), 양지수(8위), 강이슬(9위), 이경은(10위) 등이 순위에 올랐으며, 이들 역시 각자의 개성과 실력으로 팬들의 꾸준한 응원을 받고 있다.
팬들의 참여와 지지는 선수들의 동기 부여에 중요한 원천이 되고 있으며, 다음 인기투표 결과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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