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증권, 유창수 부회장 작년 연봉 15억원

경제·금융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지난해 유창수 대표이사 부회장에게 15억21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유창수 부회장은 유경선 유진그룹 부회장의 동생으로 유진투자증권을 맡고 있다. 

18일 제출된 유진투자증권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유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10억원에 상여로 5억2100만원을 받았다. 전년에는 급여 10억원에 상여 4억7000만원까지 총 14억7000만원을 받았다. 

지난해 보수가 전년보다 3.5% 늘었다.

고경모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급여 3억5000만원에 상여 4억4700만원까지 총 7억9700만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유자증권의 최고액 연봉자는 홍상수 이사대우로 17억5100만원, 2위는 김상균 부장 16억6700만원, 3위는 윤은총 부장으로 15억2900만원을 받았다. 유 부회장은 4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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