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동아쏘시오그룹 에스티팜이 18일 올해 매출액 가이던스를 내놨다. 2년만에 성장세로 복귀한다.
연결 기준 3200억원의 매출을 예상했다. 지난해 2755억원보다 16.2% 성장한 규모다.
에스티팜은 지난해 전년보다 3.3% 감소했다. 지난 2022년엔 50.5%, 2023년엔 14.4%의 성장세를 탔다.
2년만에 다시 성장세로 복귀하는 셈이다.
한편 에스티팜은 지난 6일 유럽 글로벌 제약사와 220억원 규모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고급계약을 체결하며 올해 첫 수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지난 10일 213억원, 13일 118억원 등 잇따라 수주에 성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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