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22억7400만원을 수령했다.
18일 하나금융지주 202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함영주 회장은 급여 9억원, 상여 13억7200만원 등 총 22억7400만원을 수령했다.
보수와 별도로 장기성과보상 연동주식 2만1276주를 지난 2024년부터 오는 2026년까지 3년간 하나금융그룹 성과평가에 따라 받게 된다.
이에 앞서 함영주 회장은 지난 2023년 보수로 22억5300만원과 성과연동주식 2만454주를 받았다.
이은형 부회장은 지난해 연봉 15억4500만원과 함께 장기성과보상 성과연동주식 1만7021주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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