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17일부터 3월 23일까지 진행되는 ‘디시트렌드 K-드라마 여자배우 인기 투표’에서 임지연이 3월 17일 일간 투표에서 18,531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김혜윤으로 15,823표를 얻으며 근소한 차이로 추격하고 있으며, 이세영이 9,971표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4위와 5위는 각각 박민영(3,435표)과 김세정(803표)이 차지하며 TOP5를 형성했다.
TOP5 여자배우
1위 임지연 (18,531표)
임지연은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를 펼치며 인생 캐릭터를 만들었다. 뛰어난 연기력과 몰입도 높은 감정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깊은 인상을 남겼다.
2위 김혜윤 (15,823표)
김혜윤은 스카이 캐슬, 어쩌다 발견한 하루, 선재 업고 튀어 등을 통해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 있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3위 이세영 (9,971표)
이세영은 옷소매 붉은 끝동, 법대로 사랑하라 등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드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4위 박민영 (3,435표)
박민영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 그녀의 사생활, 기상청 사람들 등에서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꾸준한 작품 활동과 변함없는 연기력으로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5위 김세정 (803표)
김세정은 사내맞선, 오늘의 웹툰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다.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외에도 김지원(6위, 683표), 정은지(7위, 254표), 고아라(8위, 225표), 채수빈(9위, 210표), 박보영·안은진(공동 10위, 200표)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그 밖의 순위
12위 박신혜(150표), 13위 김유정(140표), 14위 이주빈(105표), 15위 박은빈(101표), 16위 고윤정(76표), 17위 정소민(59표), 18위 정유미(54표), 19위 김태리(30표), 20위 조유리(19표)
이번 투표는 3월 23일까지 진행되며, 디시트렌드 최종 주간 투표 결과는 3월 24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임지연이 1위를 유지할지, 김혜윤이 반격에 성공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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