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주식농부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가 DXVX 지분을 5% 이상 보유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박영옥 대표는 지난 11일자로 DXVX 주식 261만4688주, 5.31%를 보유하고 있다고 12일 약식 지분 보유 상황보고서를 제출했다. 약식이므로 투자 목적이다.
박 대표는 그간 꾸준히 DXVX 주식을 사오다 11일 5%를 넘기게 된 것으로 보인다.
DXVX는 한미약품그룹 장남 임종윤 북경한미 동사장이 최대주주인 회사다. 지난해 340억원 매출에 499억원의 적자를 냈다.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의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으로 관리종목 지정 위기에 처해 있다. 감사보고서에서 해당 사실이 확인될 경우 관리종목에 지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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