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임지연·이세영, TOP3 박빙 승부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김혜윤 SNS
김혜윤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10일부터 3월 16일까지 진행되는 디시트렌드 여자 배우 인기 투표에서 김혜윤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3월 11일 오전 9시 45분 기준, 김혜윤은 27,854표를 획득하며 1위를 기록하며 ‘주간 10관왕’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2위는 임지연이 26,593표를 얻으며 바짝 추격하고 있다. 팬들은 "1등 가자~~~"라는 응원 메시지를 보내며 그녀의 상승세를 기대하고 있다.

이세영은 22,972표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해피 바이러스 대세녀"라는 애칭과 함께 꾸준한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투표 결과에 따라 순위 변동이 예상된다.

▲인기투표 순위 (오전 9시 45분 기준) ⓒ디시트렌드

 

4위는 정은지가 1,304표를 얻으며 자리했다. "믕디짱"이라는 응원 속에서 팬들의 지속적인 투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5위는 박민영이 1,088표를 기록하며 TOP5에 진입했다.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팬들로부터 "민영 언니 사랑해"라는 응원을 받으며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김지원(6위), 김미숙(7위), 김유정(8위), 채수빈(9위), 김세정(10위) 등이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

팬들은 “김혜윤 10관왕 축하!”, “임지연 1위까지 가자!”, “이세영 해피 바이러스 최고!” 등의 응원 메시지를 남기며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투표는 3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1위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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