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맘' 이수지, 2관왕 기록…코미디언 1위 달성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이수지 SNS
이수지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1주차 진행된 디시트렌드 방송인 부문 코미디언 인기 투표에서 이수지가 818표를 획득하며 최종 1위를 기록했다.

꾸준한 예능 활동과 뛰어난 개그 감각으로 팬들의 지지를 받은 그녀는 이번 투표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2위는 806표를 기록한 박나래가 차지했다. 단 12표 차이의 초박빙 승부를 펼치며 이수지와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활약과 특유의 에너제틱한 개그 스타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3월 1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3월 1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3위는 강유미(791표)가 기록했다. 유튜브 활동과 다양한 방송 출연을 통해 개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4위는 조세호(532표)가 차지하며, 예능 MC와 코미디 분야에서 다방면으로 활약하는 모습을 보였다.

5위는 장도연(438표)이 차지했다.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센스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했다.

■ 3월 1주차 코미디언 인기 투표 TOP 10

▲3월 1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3월 1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 투표 분석: 이수지·박나래 12표 차이 초접전

이번 투표에서는 이수지와 박나래가 단 12표 차이로 박빙 승부를 펼친 것이 가장 큰 이슈였다. 이수지가 근소한 차이로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을 기록했지만, 박나래 또한 강력한 팬덤을 바탕으로 끝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강유미 역시 791표로 두 후보와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3위를 차지, 여성 코미디언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조세호(532표), 장도연(438표)도 꾸준한 지지를 받으며 TOP 5에 올랐다.

한편, 중위권에서는 강호동, 이수근, 이영자 등이 순위를 유지하며 다음 투표에서의 변동 가능성을 높였다.

■ 향후 전망: 이수지 1위 유지 가능할까?

이번 투표에서 이수지가 박나래를 간발의 차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지만, 표 차이가 크지 않아 다음 투표에서는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이 높다.

또한, 강유미 역시 3위로 근접해 있어 향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중위권에서는 조세호와 장도연이 상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으며, 강호동, 이수근, 이영자 등의 순위 변동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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