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가 국내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와 손잡고 ‘봄소풍 보물 찾기’ 프로모션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보물지도 링크를 통해 케이뱅크에 처음 가입해 계좌를 개설하면 풍성한 현금과 비트코인을 선물 받을 수 있다. 현금은 최소 5천원에서 최대 5만원까지 랜덤으로 지급되며 개설한 케이뱅크 계좌로 바로 입금된다.
프로모션을 통해 케이뱅크 신규계좌를 개설한 고객이 이벤트 기간에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내 비트코인 보물 찾기’를 누르면, 0.0002~0.1BTC 비트코인 교환코드인 ‘리딤 코드(Redeem code)’를 무작위로 추첨할 수 있다. 비트코인 시세에 따라 약 2만~1천만원에 상당하는 금액이다.
리딤 코드를 업비트 앱에 등록하면 바로 비트코인을 지급한다. 리딤 코드는 오는 4월 30일까지 등록해야 한다. 업비트 계정 하나당 1개만 등록할 수 있다.
이미 케이뱅크를 이용하는 고객은 보물지도 링크로 오는 31일까지 현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유한 링크를 지인이 누르면 최대 1천원까지 현금을 지급한다. 지인한테 받은 링크를 눌러도 최대 1천원을 받을 수 있다. 링크 공유는 무제한이며, 랜덤 현금 받기는 하루 100번까지 가능하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