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디시트렌드 2월 4주차(2월 24일~3월 2일) 진행된 뮤지컬 여배우 인기 투표에서 정선아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옥주현, 김소현, 민경아, 차지연이 뒤를 이어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쳤다.
정선아, 26만 표로 2관왕 등극
정선아는 지난주보다 무려 236,639표를 추가한 269,122표를 기록하며 뮤지컬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그녀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탁월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투표에서도 강력한 팬덤을 입증했다.
옥주현, 195,015표로 2위 차지
옥주현은 195,015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다. 뮤지컬계 대표 디바로 불리는 그는 꾸준한 무대 활동과 독보적인 보컬 실력으로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김소현, 42,649표로 3위 랭크
김소현은 42,649표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그녀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아름다운 음색으로 많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뮤지컬계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민경아·차지연, 4~5위 유지
4위는 20,211표를 기록한 민경아, 5위는 1,524표를 획득한 차지연이 차지했다. 민경아는 신예 뮤지컬 배우 중 두각을 나타내며 안정적인 연기와 가창력으로 팬층을 넓히고 있다. 차지연은 파워풀한 보이스와 강한 무대 장악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월 4주차 뮤지컬 여배우 TOP 10
투표 분석 및 향후 전망
이번 투표에서는 정선아가 269,122표로 2관왕을 차지하며 강력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옥주현이 2위를 차지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김소현 또한 꾸준한 인기를 유지했다.
다음 투표에서는 정선아가 연속 1위를 지킬지, 옥주현이 반격에 나설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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