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피부미용 의료기기 업체 클래시스가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가 인수설을 부인했지만 매각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
26일 오전 9시13분 현재 클래시스는 전 거래일보다 11.55% 오른 6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7만1500원까지 20% 넘게 치솟기도 했다.
이날 뉴스핌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말 클래시스 인수 검토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꾸렸다고 보도했다.
클래시스는 지난해 말부터 M&A 시장에 매물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설이 불거지면서 주가 상승 동력이 약화되는 듯했으나 이번에는 다른 모습이다.
다만 삼성전자는 인수 검토를 부인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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