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CSO에 기업은행 출신 박진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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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라운지 [출처: 토스뱅크]
토스뱅크 라운지 [출처: 토스뱅크]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인터넷 전문은행 토스뱅크가 박진현 IBK기업은행 디지털혁신부 부장을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영입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지난 1월 17일 퇴임한 김지웅 CSO의 후임으로 지난 2월 17일 박진현 CSO를 선임했다. 

한 달간 김지웅 CSO의 공석을 채운 김주연 경영지원총괄책임자는 CSO 겸임을 뗐다. 김주연 경영지원총괄책임자는 아마존 재무 담당 헤드 출신이다.

토스뱅크는 지난 1월 HSBC은행 수석본부장을 역임한 서혜란 토스뱅크 재무총괄책임자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영입하기도 했다. 

작년 3월 취임한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눈앞에 두고 잇따라 외부 인재를 수혈해 새 진용을 짜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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