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디시트렌드에서 진행 중인 랩·힙합 부문 인기투표가 뜨거운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2월 21일 오전 9시 40분 기준, 지드래곤이 3,251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으며, 비오(1,606표)와 세븐틴(1,348표)이 그 뒤를 쫓고 있다.
지드래곤은 여전히 강력한 팬덤을 보유하며,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음악성으로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2위 비오는 1,606표를 얻으며 탄탄한 팬층을 자랑하고 있다. 감미로운 보컬과 감성적인 음악 스타일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3위는 1,348표를 기록한 세븐틴이 차지했다. 퍼포먼스와 프로듀싱 능력을 겸비한 팀으로, 이번 투표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4위 보이넥스트도어(852표)는 신인 그룹임에도 불구하고 강한 팬덤을 형성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5위 르세라핌(536표)은 개성 있는 음악 스타일과 퍼포먼스로 꾸준한 응원을 받고 있다.
6위부터 10위 순위:
6위: 빅뱅 (530표)
7위: 방탄소년단 (528표)
8위: 플레이브 (471표)
9위: NCT 127 (241표)
10위: 스트레이 키즈 (240표)
그 밖의 순위:
티아라(121표), 있지(111표), 엔믹스(77표), 블랙핑크(65표), (여자)아이들(63표), 강다니엘(58표), 이영지(57표), 이즈나(48표), 지코(46표), 베이비몬스터(33표)
이번 투표는 2월 23일까지 진행되며, 막판 팬들의 투표 참여가 순위 변동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크다. 과연 최종 1위를 차지할 랩·힙합 아티스트는 누가 될지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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