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를 뉴진스라 부르지 못하고"… 캘빈클라인, 2025 봄 캠페인 공개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과 함께한 캘빈클라인 2025년 봄 캠페인 화보. (사진=캘빈클라인)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캘빈클라인이 21일, 어도어와의 전속 분쟁을 겪고 있는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과 함께한 2025년 봄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동감 있는 시선으로 주목받는 패션 포토그래퍼 겸 영상감독 올리버 하들리 퍼치(Oliver Hadlee Pearch)가 촬영을 맡아 특유의 감성을 담아냈다.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은 데님으로 가득한 세트에서 개성 넘치는 포즈와 강렬한 컬러 조합으로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캠페인 영상에서는 Biig Piig의 곡 Watch Me에 맞춰 춤을 추며 다섯 멤버의 다이내믹한 개성과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과 함께한 캘빈클라인 2025년 봄 캠페인 화보. (사진=캘빈클라인)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과 함께한 캘빈클라인 2025년 봄 캠페인 화보. (사진=캘빈클라인)

캘빈클라인은 이번 시즌 데님 재킷, 청바지, 버뮤다 쇼츠 등의 제품을 한층 트렌디한 핏과 모던한 워시로 업그레이드했다. 여기에 브랜드 모노그램 로고가 올오버 프린트된 티셔츠를 매칭해 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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