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캘빈클라인이 21일, 어도어와의 전속 분쟁을 겪고 있는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과 함께한 2025년 봄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동감 있는 시선으로 주목받는 패션 포토그래퍼 겸 영상감독 올리버 하들리 퍼치(Oliver Hadlee Pearch)가 촬영을 맡아 특유의 감성을 담아냈다.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은 데님으로 가득한 세트에서 개성 넘치는 포즈와 강렬한 컬러 조합으로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캠페인 영상에서는 Biig Piig의 곡 Watch Me에 맞춰 춤을 추며 다섯 멤버의 다이내믹한 개성과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캘빈클라인은 이번 시즌 데님 재킷, 청바지, 버뮤다 쇼츠 등의 제품을 한층 트렌디한 핏과 모던한 워시로 업그레이드했다. 여기에 브랜드 모노그램 로고가 올오버 프린트된 티셔츠를 매칭해 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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