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신소재, 김두영 전 삼성전기 부사장 등 이사 선임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김두영 전 삼서전기 부사장이 코스모화학에 이어 코스모신소재에도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린다. 

코스모신소재는 다음달 24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5인, 사외이사 2인 선임 안건을 상정한다고 14일 공시했다. 

홍동환 현 대표이사와 김창수 경영전략부문장은 유임한다. 박득규 전지재료사업부장과 김두영 코스모화학 사장, 그리고 강선구 코스모앤컴퍼니 지주부문 대표이사로 새로 사내이사에 선임한다. 

사외이사 2인은 재선임 인사들이다. 

이에 앞선 지난 7일 코스모화학은 다음달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두영 사장과 강선구 대표이사를 새로 사내이사에 선임키로 했다. 

김두영 사장은 1966년생으로 삼성전기 컴포넌트사업부 경영총괄 부사장직을 역임했다. 지난해 3월 삼성전기 사내이사직의 임기가 만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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