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NJZ 제치고 걸그룹 정상 등극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출처: SM엔터테인먼트 SNS
출처: SM엔터테인먼트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2월 3일부터 2월 9일까지 진행된 2월 1주차 K-POP 걸그룹 투표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투표에서 에스파가 15,323표를 얻으며 NJZ(뉴진스)와 치열한 접전 끝에 1위를 차지했다. NJZ(뉴진스)는 13,829표를 획득하며 2위에 올랐고, 베이비몬스터가 6,213표로 3위를 기록하며 데뷔와 동시에 강력한 팬덤을 증명했다.

▶ 에스파 (15,323표)

1위를 차지한 에스파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AI 기반의 콘셉트를 유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스파(aespa)는 두 번째 월드 투어 'SYNK : Parallel Line'의 피날레로, 오는 3월 15일과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앙코르 공연에서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Whiplash'의 신곡들을 추가하여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월 1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2월 1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 NJZ(뉴진스) (13,829표)

NJZ(뉴진스)는 최근 팀명을 'NJZ'로 변경하고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감각적인 음악과 자연스러운 콘셉트로 K-POP 시장을 사로잡으며 2위를 차지했다. 꾸준한 인기를 증명하며 상위권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 베이비몬스터 (6,213표)

YG엔터테인먼트의 신예 걸그룹 베이비몬스터는 6,213표를 얻으며 3위에 올랐다. 데뷔 후 빠르게 팬덤을 확장하며 강력한 신흥 그룹으로 자리 잡았다.

▶ 피프티피프티 (2,755표)

피프티피프티는 감각적인 음악과 트렌디한 비주얼로 4위를 차지했다. 꾸준한 글로벌 인기를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 르세라핌 (2,485표)

르세라핌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실력으로 5위를 기록했다. 해외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혀가며 K-POP의 중심에 서고 있다.

▲2월 1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2월 1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투표 결과 분석

이번 투표에서 에스파와 NJZ(뉴진스)의 경쟁이 가장 뜨거웠다. 두 그룹 모두 1위 자리를 두고 팽팽한 접전을 벌였으며, 결국 에스파가 근소한 차이로 정상에 올랐다.

베이비몬스터는 데뷔 후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피프티피프티와 르세라핌 역시 상위권을 유지하며 견고한 팬덤을 입증했다.

6위부터 10위권에서는 핑크, 위나, 아일릿, 에이핑크, 프로미스나인이 순위에 올랐다. 특히 아일릿은 신인 그룹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이번 투표는 디시트렌드 웹사이트에서 진행되었으며,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각 그룹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앞으로도 K-POP 걸그룹들의 활약을 기대하며, 다음 투표에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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