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19억 외부인 사기 금융사고

경제·금융 | 김국헌  기자 |입력
[출처: 신한은행]
[출처: 신한은행]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신한은행에서 올해 처음으로 19억원 넘는 사기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2021년 4월 22일부터 작년 4월 30일까지 외부인에 의한 19억9800만원 상당의 사기 혐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지난 7일 공시했다.

신한은행은 "명의도용 대출 관련 민원 제기로 인지했다"며 "자체 조사 결과를 감안해 법적 절차를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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